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

Media/Book 2010.02.16 11:42 Posted by 일리걸디펜스

나를 UI의 세계에 빠지게한 책. 비주얼 베이직의 아버지 앨런 쿠퍼가 쓴 책이며, 소프트웨어의 GUI는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 명약관학하게 정리한 책. 페르소나의 개념도 여기서 처음 배웠다.

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대사는

"단 한명의 고객이라도 요구조건을 100%만족시킨 다면 나머지 모든 고객의 요구는 80%이상 맞출 수 있다."

좀 더 명확한 문구는 집에서 책을 찾아봐야 하지만, 뜻이 통하는게 중요하니까.

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
카테고리 컴퓨터/IT
지은이 앨런 쿠퍼 (안그라픽스, 2004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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